서울경제신문이 블룸버그 TV와 함께 만드는
SEN(쎈) TV의 개국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따뜻한 격려의 말씀을 전합니다.
‘서울경제’는 우리나라 최초의 경제신문으로
대한민국 경제의 실상을 국민에게 정확히 알리고,
경제 발전을 위한 길잡이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 왔습니다.
특히 각종 경제 현안에 대한 심층 보도와 다양한 특집으로
경제신문의 모범이 되어 왔습니다.
미래 미디어 산업의 성패는
양질의 콘텐츠를 얼마나 신속하고 다양하게
제공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종합미디어로 도약하는 서울경제신문이
세계적 경제채널인 블룸버그 TV와 만드는
SEN TV에 거는 기대가 매우 큽니다.
경제 살리기와 대한민국의 선진화를 앞당기는 데에
언론의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경제정보 뿐 아니라 경제전반에 대한 지식을
폭 넓게 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 어린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모든 국민들이
국내경제는 물론 세계경제를 보다 쉽고 친숙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시 한 번 SEN TV의 탄생을 축하드립니다.
또한 무한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