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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문 창간 65주년 축하메시지2011.03.01 | N0.501

 경남신문 창간 65주년을 축하합니다.


 경남신문은 1946년 창간 이후, 지역 여론의 형성과 소통에 크게 이바지해 왔습니다. 아울러 균형 잡힌 시각으로 지역의 주요 현안을 깊이 있게 다루어, 경남 지역 발전에 기여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봉사하는 신문, 신뢰받는 신문, 경남의 미래를 열어가는 신문’이라는 사시(社是)에 걸맞게 지역의 앞날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경상남도는 행정구역 개편이라는 시대의 변화에 전국에서 가장 먼저 나서고 있으며,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투자유치와 산업단지 조성에도 매우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일자리와 생산을 창출하는 기업의 투자는 지역 발전을 위해 매우 중요합니다. 경남도가 기업이 투자하기 좋은 매력적인 곳으로 성장하는데 있어서도 경남신문이 아낌없는 조언과 제안을 해 주시길 바랍니다.

 

 지역 발전과 문화 창달에 기여해 온 김순규 회장 이하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경남신문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