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일보 창간 65주년을 축하합니다.
충청일보는 광복 이듬해인 1946년 창간된 이후, 충청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지역민의 신뢰를 받아 왔습니다. 앞으로도 지역 발전에 필요한 창조적 대안을 제시하는 데 앞장서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충청권은 인구와 기업의 투자가 늘어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본격화되고 있는 충청 광역권 연계 협력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고 구체적인 성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그간 지역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이규택 회장와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창간 65주년을 맞아 독자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언론이 되길 기원합니다.
충청일보 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