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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일보 창간 20주년 축하메시지2010.08.27 | N0.450

경북일보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창간 이후 20년 간 경북일보는 지역의 중요한 현안과 숙원 과제들을 깊이 있게 보도하고 대안을 제시해왔으며, 경북 지역 여론을 충실히 전달하여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또한 어린이ㆍ청소년과 직장인을 위한 다양한 문화ㆍ스포츠 행사와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위한 축제를 지속적으로 열어 왔습니다. 이를 통해 경북일보가 늘 지역민과 함께 하는 신문으로 성장, 발전해온 것을 높이 평가합니다.

 

 지역 사회와 지역민을 위해 지금까지 기울인 노력을 바탕으로, 경북일보가 민의의 대변자로서 더욱 사랑받는 신문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지역 경제와 언론 문화 발전을 위해 애써온 황인찬 회장과, 경북일보 정정화 사장 이하 모든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뜻 깊은 창간 20주년을 거듭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