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신문 창간 50주년과
‘서울포럼 2010’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국내 최초의 경제전문지인 서울경제신문은
지난 반세기 동안 우리 경제 발전의 역사를
충실하게 담아왔습니다.
그간 서울경제신문의 발전을 위해서 애써 온
장재구 회장과 신문사 가족 여러분께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이번 포럼을 준비한
이종승 대표이사와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기조연설과 토론을 맡은 석학과 전문가 여러분도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세계 경제의 큰 전환기에 열리는 이 포럼의 논의 주제가
‘2010년의 대한민국, 그리고 그 이후’라는 점을
나는 뜻 깊게 생각합니다.
이번 포럼이 2010년 대한민국의 현주소를 돌아보고,
향후 10년의 미래를 설계하는
진지한 논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또한 서울경제신문이
앞으로도 공정한 보도와 깊이 있는 분석으로
여론을 선도하는 경제지로 더욱 발전하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서울포럼 2010’의 개막을 축하드리면서,
이 자리에 함께 하신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