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 풍년 농사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한 선농 문화 축제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올해 기축년도 대풍을 기원합니다. 농, 어업은 오래된 역사이면서 또한 우리의 미래입니다.
농, 어업은 여전히,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나라의 근본으로 남을 것입니다.
선농 문화 축제가 경제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국민 모두에게 ‘희망의 씨앗’을 뿌려 주시기 바랍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