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설문
HOME > 짧고도 긴 역사 > 제17대 대통령 > 연설문
설을 맞아 공무원들에게 보내는 격려 메시지 2009.01.25 | N0.185

안녕하십니까? 

대통령 이명박입니다.

지난 한 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금년 새해 복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모두 쉬는 설 연휴에

오히려 더 바쁘게 일하시는 공무원에게는

특별히 고맙다는 인사를 전해 드립니다.


작년 한 해 여러가지 일로 힘들었지만,

금년 한 해는 우리가 할 일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어려울 때 국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책임이

바로 우리에게 있습니다.


우리 사회의 중심은 누가 뭐래도 공무원입니다.

저는 여러분을 믿습니다!

저와 함께 하나가 되어 나아갑시다!

일찍이 겪어보지 못한 이 어려운 시기에

함께 팔 걷어부치고 이 위기와 맞서봅시다!

우리는 반드시 승리할 수 있습니다.


설 잘 쇠시고 밝은 표정으로 우리 다시 만납시다.

가족들에게 안부 전해주시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