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대통령 이명박입니다.
지난 한 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금년 새해 복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모두 쉬는 설 연휴에
오히려 더 바쁘게 일하시는 공무원에게는
특별히 고맙다는 인사를 전해 드립니다.
작년 한 해 여러가지 일로 힘들었지만,
금년 한 해는 우리가 할 일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어려울 때 국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책임이
바로 우리에게 있습니다.
우리 사회의 중심은 누가 뭐래도 공무원입니다.
저는 여러분을 믿습니다!
저와 함께 하나가 되어 나아갑시다!
일찍이 겪어보지 못한 이 어려운 시기에
함께 팔 걷어부치고 이 위기와 맞서봅시다!
우리는 반드시 승리할 수 있습니다.
설 잘 쇠시고 밝은 표정으로 우리 다시 만납시다.
가족들에게 안부 전해주시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