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S 불교방송’의 시사주간지 ‘이판사판’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도 따뜻한 격려의 말씀을 전합니다.
‘BBS 불교방송’은 그동안 불법홍포에 앞장서며 우리 사회 곳곳에 부처님의 자비심을 전파해 왔습니다. 특히 각종 현안에 대한 심층보도와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은 방송사의 모범이 되어 왔습니다.
‘이판사판’이 제호에 담긴 뜻처럼 이치의 세계와 사물의 세계를 조화롭게 아우르는데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세상에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부처님의 눈으로 여실지견(如實知見)하도록 중생들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극단에 치우치지 않고 각계의 이익을 두루 반영하는 품격 있고 균형 잡힌 정론을 펼치기를 기대합니다.
경제 살리기와 대한민국의 선진화를 앞당기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언론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라디오, TV에 이어 주간지 창간을 통해 명실상부한 종합미디어로 발돋움하는 ‘BBS 불교방송’이 그 밑거름이 되어 주기를 희망합니다.
‘이판사판’의 앞날에 부처님의 대자대비하심이 늘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