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일보 창간 10주년을 축하합니다.
조세일보는 온라인 매체로서의 장점을 살려, 조세입법 동향과 다양한 세무정보를 신속하게 보도함으로써 조세분야 전문 언론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조세제도에 대한 건설적 대안제시로 조세행정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납세자의 편익을 높이는 동시에, 조세 행정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조세일보가 납세자와 국세 행정을 연결하는 매개체로서,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건전한 납세 풍토를 조성하는 데 기여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그간 황춘섭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창간 10주년을 맞아 독자들에게 더 큰 사랑을 받는 언론으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2011년 새해, 조세일보 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