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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문화예술 국민대축제 축사2010.09.16 | N0.456

이 자리에 함께 하신 계신 여러분, 정말 반갑습니다.

 

2010 장애인문화예술 국민대축제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행사 준비에 애쓰신 채종걸 한국장애인연맹 대표,
축제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 이정선, 이정현 의원과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함께 참여해 주신
문화예술인과 자원봉사자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이 축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한마당입니다.

 

문화 예술은 마음의 벽을 허물고 사람을 하나되게 하는
놀라운 힘을 갖고 있습니다.
함께 노래하고 춤추다 보면
우리 사회 마음의 벽은 어디에도 없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장애인 여러분!

 

더 큰 대한민국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가는 나라입니다.
넘어진 사람을 일으켜 세우는 따뜻한 사회야 말로
모두가 꿈꾸는 따뜻한 대한민국입니다.

 

장애인이 살기 좋은 나라가
진정한 선진일류국가입니다.

 

저는 일자리야 말로 최고의 복지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정부는 앞으로도
장애인 일자리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50만명 장애인 여러분이
보다 많이 문화 예술을 즐기고 창조할 수 있도록
또한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2010년 장애인문화예술축제를
축하해마지 않습니다.
여러분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